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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페이지 잘 구경하고 갑니다~ 1년전 쯤인가 디자이너 이나미님이 집필하신 책을 보고, 바프 스튜디오에 관심이 생겼고~ 가끔씩 이 홈페이지를 들르며 결과물들을 보곤 했죠-ㅎ 이나미 디자이너께서 저희 학교를 방문해 특강도 해주셨구요- 제가 특강을 들으며 제일 맘에 들었던건 감성과 책임감이었습니다. 책의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신경쓰고 디자인한다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표출된 디자인들을 보면 저절로 마음이 따뜻해지고 푸근해졌거든요.ㅎㅎㅎ 그 정성과 손길은 책 표지부터 책의 마지막장까지 모두 스며들어 있겠죠? 저도 이런 손으로 작업하는 작업물들을 좋아해서, 바프 디자이너님들을 존경하게 됐다고할까요? 무척이나 일원이 되고 싶은 맘이 간절합니다~ 실례가 안된다면- 바프 스튜디오의 한명의 일꾼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?^^ 제 메일로 조언이나 하고싶은 말 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! be-thefirst@hanmail.net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 늘 행복한 날들을 보내시길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