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흥~
inamigination 2010/01/03 14:41
햇살이 따스한 오후 느긋하게 엎드려 새해 첫 신문을 펼쳐보니 오홋~
눈에 확 들어오는 속시원한 포맷의 광고지면 위로 잘 생긴 호랑이 한 마리가 내닫는다.
펼침면 전면이긴 한데, 4면짜리가 좍 펼쳐지는 이 지면은 일찌기 본 적이 없는 포맷이다.
어흥~ 글자는 강병인님의 캘리그래피가 분명한듯.
새해 초 독자들의 가슴을 뻥 뚫릴만큼 시원하게 질러준 댓가로
엄청난 금액의 광고비를 지불했을 듯(엄청난 금액의 광고수익을 챙겼을 듯) 싶지만
암튼 그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일만한 색다른 지면을 생각해낸 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멋지다.
어흥~ 나도 한번 질러볼까나.
새로운 해의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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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..
파일 업로드가 안되는 이유는..?
하도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다보니
뭔가 달라진 사항이 있어도 난 알 수가 없는거지.
내일 사무실에서 도움을 청할 밖에..
T-T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