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르가텍
baflog 2008/12/02 11:43 12월. 눈 한번 깜빡이고 나면 한 열흘쯤이 휙휙 과거로 넘어가 있다.
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렸던 오르가텍(ORGATEC-세계 최대 규모의 사무용 가구 전시다)에서
시디즈 전시 설치를 마치고 돌아온 지도 어느새 한 달 반가량의 시간이 지났다.
출장에서 돌아와 눈을 한 서너 번쯤 깜빡였을까 싶은 시간이 지났을 뿐인데 벌써 한참 지난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으니,
이제라도 기록해두지 않으면 영원히 존재하지 않은 일이 되어버릴 것 같아 사진파일들을 열었다.
지난 가을 바프의 베란다에서 펄럭이던 배너 디자인이 오르가텍 전시장에 버젓하게 걸리고 나니 제법 그럴싸해 보였다.
비용에서부터 도저히 대적할 수 없는 여타의 대형 전시부스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- 자유곡선 형태의 파사드를 삼면으로
돌려 바리솔로 감싼 허먼 밀러(Herman Miller)의 부스 등-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낸 '헝그리 디자인'의 진수를
바프가 보여 주고 오지 않았나 싶다.. -_-;;









클라이언트 : sidiz
그래픽 : 강구룡
디자인과 설치 : 정연중
크리에이티브 디렉션 : 이나미
2008. studio BAF
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렸던 오르가텍(ORGATEC-세계 최대 규모의 사무용 가구 전시다)에서
시디즈 전시 설치를 마치고 돌아온 지도 어느새 한 달 반가량의 시간이 지났다.
출장에서 돌아와 눈을 한 서너 번쯤 깜빡였을까 싶은 시간이 지났을 뿐인데 벌써 한참 지난 과거의 일이 되어버렸으니,
이제라도 기록해두지 않으면 영원히 존재하지 않은 일이 되어버릴 것 같아 사진파일들을 열었다.
지난 가을 바프의 베란다에서 펄럭이던 배너 디자인이 오르가텍 전시장에 버젓하게 걸리고 나니 제법 그럴싸해 보였다.
비용에서부터 도저히 대적할 수 없는 여타의 대형 전시부스와는 비교할 수 없지만 - 자유곡선 형태의 파사드를 삼면으로
돌려 바리솔로 감싼 허먼 밀러(Herman Miller)의 부스 등-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낸 '헝그리 디자인'의 진수를
바프가 보여 주고 오지 않았나 싶다.. -_-;;









클라이언트 : sidiz
그래픽 : 강구룡
디자인과 설치 : 정연중
크리에이티브 디렉션 : 이나미
2008. studio BAF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