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장

travelog   2008/10/14 10:44
2008. 10. 14 - 10. 23
인천>프랑크푸르트>바젤>쾰른>프랑크푸르트>인천

언제나처럼 몇가지 일들이 나와 함께 떠난다.
회사의 업무 이외에도 2개의 원고쓰기가 기어이 내 뒤를 따라 붙는다.
할 수 없지. 프랑크푸르트까지의 긴긴 비행시간 동안 할 일이 없어 지루하지는 않겠다.

가방의 지퍼를 닫기 전 주변을 돌아 본다.
너무 무겁지도 심심하지도 않은 책..
김훈의 <칼의 노래>와 노르베르트 볼트의 <보이지 않는 것의 경제>가 나를 따르기로 한다.

10시 45분. 서둘러야 한다.

2008/10/14 10:44 2008/10/14 10:44
이 수미 2008/10/15 12:58 P X R

언제나 바쁜 울 대표선수님. 무사히 잘 다녀오소소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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